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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호 중인 아이들
이 보호소에 현재 공고 중인 강아지·고양이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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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까운 보호소에서 가족을 기다리는 아이들을 찾아볼까요?
목격 지도 · 시범 운영
길에서 본 아이와 잃어버린 아이를 지도로 이어 줘요
목격한 유기동물을 신고하면 지도에 표시돼요. 잃어버린 보호자는 비슷한 아이가 언제, 어디서 보였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.
지도를 불러오는 중…
지도를 눌러 동물을 본 위치를 찍어 주세요.
24시간 이내 3일 이내 그 이전
목격 신고
조건에 맞는 목격 신고가 아직 없어요. 기간을 늘리거나 조건을 바꿔 보세요.
목격 지도와 함께 분실 신고와 보호소 공고 확인도 꼭 해 주세요. 구조된 아이는 유기동물 찾기에서 볼 수 있어요.
입양 가이드
평생 가족이 되기 전에, 함께 확인해요
보호소의 아이를 입양하는 과정과 준비물, 처음 한 달을 잘 보내는 방법을 정리했어요.
입양 전에 스스로 물어보세요
- 10~15년 넘게 함께할 수 있나요? 이사·결혼·출산 같은 변화가 있어도요.
- 함께 사는 가족 모두가 입양에 동의했나요? 동물 털 알레르기는 없나요?
- 지금 사는 집에서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나요? (임대 계약·공동주택 규칙)
- 사료, 예방접종, 아플 때 병원비 같은 비용을 꾸준히 감당할 수 있나요?
- 혼자 두는 시간이 길지 않나요? 산책과 놀이 시간을 낼 수 있나요?
보호소 입양은 이렇게 진행돼요
보호소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, 꼭 해당 보호소에 먼저 확인해 주세요.
- 아이 찾기 ATTI의 '유기동물 찾기'나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공고를 봐요.
- 보호소에 전화 입양 가능한지 확인해요. 공고 기간에는 원래 보호자가 찾으러 올 수 있어 바로 입양이 어려울 수 있어요. 보통 공고 후 10일이 지나도 보호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입양을 진행할 수 있어요.
- 방문·상담 아이를 직접 만나 성격과 건강 상태를 듣고, 우리 집과 잘 맞을지 이야기해요.
- 입양 신청 입양 신청서와 서약서를 작성해요. 신분증이 필요할 수 있어요.
- 동물등록·건강 확인 개는 동물등록이 의무예요. 데려온 뒤 가까운 동물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아요.
- 입양 후 소식 전하기 보호소에 따라 적응 상황을 알려 달라고 할 수 있어요.
일부 지자체는 입양한 가정에 진료비·동물등록비 등을 지원해요. 보호소나 시·군·구청에 물어보세요.
데려오기 전 준비물
강아지
고양이
체크 표시는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.
처음 한 달, 이렇게 적응을 도와주세요
처음 며칠
낯선 곳이라 긴장해요. 조용한 공간을 마련하고, 억지로 안거나 만지지 말고 먼저 다가올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.
몇 주 동안
밥·산책·잠자는 시간을 일정하게 해 주면 빨리 안정돼요. 실수해도 혼내지 말고 잘했을 때 칭찬해 주세요.
몇 달 뒤
흔히 '3일·3주·3개월'이라고 해요. 마음을 완전히 열기까지 몇 달이 걸릴 수 있으니 천천히 기다려 주세요.
꼭 주의할 점
입양 초기에는 탈출 사고가 많아요. 현관·창문을 조심하고, 다른 동물과는 천천히 인사시켜 주세요.
잃었어요·발견했어요
빠를수록 다시 만날 가능성이 커져요
반려동물을 잃어버렸을 때, 길에서 동물을 발견했을 때 차례대로 해야 할 일이에요.
- 마지막으로 본 곳부터 찾기 대부분 멀리 가지 않아요. 특히 고양이는 가까운 곳에 숨어 있는 경우가 많으니 주변 틈새·차 밑·계단을 살펴보세요.
- 분실 신고하기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 분실 신고를 해요. 동물등록이 돼 있다면 등록된 연락처가 최신인지 꼭 확인하세요. 등록한 동물을 잃어버리면 10일 안에 분실 신고를 해야 해요.
- 보호소 공고 매일 확인하기 구조된 아이는 지역 보호소에 공고돼요. 공고 후 10일이 지나면 소유권이 지자체로 넘어가 입양될 수 있으니, ATTI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을 매일 확인하세요.
- 주변에 알리기 사진·특징·연락처가 담긴 전단지를 붙이고, 동네 커뮤니티와 근처 동물병원·미용실에도 알려 주세요.
- 찾은 뒤에는 분실 신고를 해제하고, 인식표와 등록 정보를 다시 점검해요.
잃어버리기 전에: 외출할 땐 인식표를 달고, 동물등록과 연락처를 최신으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대비예요.
- 안전부터 확인하기 겁먹은 동물은 물거나 도로로 뛰어들 수 있어요. 무리하게 잡지 말고, 다친 아이는 함부로 옮기지 마세요.
- 보호자 흔적 찾기 목걸이·인식표를 확인하고, 가까운 동물병원에서 내장칩(동물등록) 조회를 요청해 보세요.
- 신고하기 해당 지역 시·군·구청 동물보호 담당이나 지역 보호소에 연락하면 구조를 도와줘요. 보호소 연락처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찾을 수 있어요.
- 마음대로 데려가 키우지 않기 애타게 찾는 보호자가 있을 수 있어요. 직접 돌보고 싶다면 먼저 신고하고 보호소와 상의해 주세요.
아기 고양이를 봤다면
어미가 먹이를 구하러 잠시 자리를 비운 것일 수 있어요. 바로 데려가지 말고 멀리서 몇 시간 지켜봐 주세요. 다쳤거나 위험한 곳이라면 신고해요.
건강한 길고양이라면
도심에서 사는 건강한 길고양이는 구조 대상이 아닐 수 있어요. 다쳤거나 아파 보일 때 신고해 주세요.
반려생활 정보
함께 사는 데 꼭 알아야 할 기본
동물등록, 외출 예절, 건강 관리, 위험한 음식을 한눈에 정리했어요.
동물등록
누가 해야 하나요
집이나 그 밖의 곳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등록이 의무예요. 고양이는 원하면 등록할 수 있어요.
어떻게 하나요
시·군·구청이나 등록 대행기관(동물병원 등)에서 내장형 또는 외장형 무선식별장치로 등록해요.
바뀌면 신고
보호자 주소·연락처가 바뀌거나, 잃어버렸거나, 무지개다리를 건넜을 때는 변경 신고를 해요.
외출 예절 (펫티켓)
- 밖에서는 목줄이나 가슴줄을 하고, 길이는 2m 이내로 유지해요.
- 보호자 연락처와 등록번호가 적힌 인식표를 달아요.
- 배설물은 바로 치워요. 배변 봉투를 꼭 챙기세요.
- 엘리베이터·복도 같은 공동주택 공용 공간에서는 안거나 목줄을 짧게 잡아요.
- 맹견은 입마개 등 법에서 정한 안전 조치를 지켜요.
건강 관리 기본
예방접종
어릴 때 종합백신과 광견병 등 기본 접종을 하고, 이후에는 정해진 주기로 추가 접종해요. 일정은 수의사와 상담해 정하세요.
기생충 예방
강아지는 심장사상충 예방이 특히 중요해요. 내·외부 기생충 예방도 꾸준히 해 주세요.
중성화
원치 않는 번식을 막고 일부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. 시기와 방법은 수의사와 상의하세요.
정기 검진
나이가 들수록 정기 검진이 중요해요. 식욕·배변·행동이 평소와 다르면 빨리 병원에 가요.
먹이면 위험한 음식
- 초콜릿·카페인 커피, 차, 에너지 음료 포함
- 포도·건포도 적은 양으로도 위험할 수 있어요
- 양파·마늘·파 익혀도 위험해요
- 자일리톨 껌, 일부 무설탕 간식
- 알코올 술, 술이 들어간 음식
- 익힌 뼈 쪼개져서 목·장을 다치게 할 수 있어요
- 마카다미아 강아지에게 위험해요
- 백합 고양이는 꽃가루·꽃병 물만으로도 위험해요
먹었다면 기다리지 말고 바로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. 밤이나 주말을 대비해 가까운 24시간 동물병원을 미리 알아두면 좋아요.